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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넌 나를 엿먹였어 잡담

장난하냐


진짜 별거 아닌이야기인데... 잡담

자려다가 문득 초등학교때 생각이 나서

이래저래 추억돋네 하고 있는데

문득 6학년때 담임이 했던 말이 기억났다.

무슨 질문을 했는지도 까먹었고, 무슨 상황이었는지도 까먹었는데

하여튼 난 혼났다.

[아인슈타인도 그런 쓸데없는 질문은 안했어. 뭐든지 질문하면 다 된다고 생각하지 마.]

같은 느낌의 말이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저 그 선생은 몰랐을 뿐이고, 무안함을 감추기 위해 그런게 아니었나.

아인슈타인 위인전을 보면

결국 학교에 적응 못한 아인슈타인을 어머니가 가르친다.

그걸 보면 6학년때 담임은 아인슈타인 같았던 나를 뭐라고 하는게 아니라

자기 자신을 반성해야됐던게 아닐까?

아인슈타인은 최소한 선례라도 없었지.

나는 아인슈타인이라는 선례가 있었잖아?

지금의 나는 아인슈타인이랑은 거리가 멀지만

과거의 6학년의 나는 과연 거리가 멀었을까?

자려는데 문득 생각나기 열이나서 끄적거림.

그건그렇고 그 선생이 뭘 했는지는 기억 하나도 안나는데 저 한마디 한걸 용케 기억하고 있구나 싶다.

유희왕 코토리 OP 만화


1화를 하려고 했는데... 으으.... 일단 오프닝부터입니다.
마저 보기

유희왕 Zexal 리뷰를 하겠습니다. 만화

넵. 하겠습니다.

친구가 제알을 안본다고 뭐라 그래서

이러는게 아닙니다.

생각보다 zexal의 반응이 적어서도 아닙니다.

일단 생각해둔 방향으로 리뷰할 생각인데...

그에 따라 화에따라 길고 짧음, 스샷의 첨부량이 달라질것 같습니다.

오늘 저녁에 올릴 1화를 기대해주십시오.

말은 이렇게 해도 언제 끝날지 모르는 기획 ㅋㅋㅋ

다시잡은 엘소드 만렙! 게임


우와아 만렙이다앙

이젠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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