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온 신세계

평범한 군생활이랑은 다른 특별한 군생활이 되어버렸다.

 特 戰 司


흔히 말하는 공수부대다.

공수교육 받고왔더니 인터넷방도 좀 쓸수 있겠지 라는 생각으로 와보았다.

Special Force 라는 TV에서 보던곳에 와있는 나.



일단 여기 1공수여단 에서 잘 지내봐야겠지. 휴가는 언제 나가보려나..





편지는 이곳으로!


* 서울특별시 강서구 외발산동 산 63-1번지 제1공수 특전여단 정보통신지원대 이병 심규민 


See you again

by 세리엘 | 2010/01/01 09:18 | ▷ 일상 | 트랙백 | 덧글(3)

ㅋㅋㅋㅋ

아 복귀다.

매일 갱신하겠다던 블로그는

뭐.. 여유가 없으니 되지도 않는구나.

휴가나올떄마다

짬짬이 몇개씩 해야지 ㅎㅎ

제대하면 매일 갱신되려나.

그럼 이번 휴가의 결과물 [장신구빨이긴 하지만]

by 세리엘 | 2009/06/24 10:29 | ▷ 일상 | 트랙백 | 덧글(3)

▷ 水 / EroGe #01 - 09/06/17 [The 80]

WOW 시간입니다.

EroGe 는 제 길드 명이죠 ㅋㅋ

어찌됐든 Ero 긴 하니까 말이죠.


드디어 레벨 80을 찍었습니다.

80찍고보니 12시 조금 넘었네요 에효.

80찍고 포스팅한다고 달렸는데....


이래저래 80찍었습니다.

낙스도 가  보려고 했건만....


템이 무려 반지 하나빼고는

입대하기전이랑 똑같음 -_-;;

보석이랑 마부만 바꼈군요.

좀 바꿔야하는데...


다음주 복귀전 이시간에는

아마 이번 휴가의 성과를 올릴수 있겠죠..

젭알...

부길마좀 제쳐보자.....

by 세리엘 | 2009/06/18 01:20 | ▷ 水 / EroGe | 트랙백 | 덧글(1)

마비노기 -_-

솔직히 고등학교 생활을 함께했다고밖에 말할수 없고

준호하고도 이걸 계기로 알게 됐다고밖에 말 할수 없는 게임이긴 한데....

흥미를 잃어가던차에

와우를 알게되고

해킹당해서 다털려서

그냥 GG 한 게임임.

2008년 초에 요즘 어떻게 됐으려나? 하고 친구랑 피시방에서 접속한 이래로

[아이디랑 비번마저 까먹을 정도로 안했던]

게임인데...

군대 선임이 마비노기 한다길래 내 캐릭 어떻더라 하고 들어가보니

최근 접속일 [2008년 11월 25일].............

음?

나 8월 18일날 입대해서

1월 23일날 첫휴가 나왔는데.. 뭥미?


에스페리아가 이상한캐릭으로 환생테러당해있었음 ㅋㅋ

그건그렇고 해킹당한뒤에 비번안바꿔서 그런건가 ㅋㅋ

여튼

신기하다는

할건 아니지만 ㅋㅋ

by 세리엘 | 2009/06/17 16:16 | ▷ 일상 | 트랙백 | 덧글(0)

▷ 火 / Game #01 - 09/06/16 [Like a Butler] 上

두번째 글이군요... 밤샘으로 놀다가 1시간 자고 잠시 일어났다가 다리에 쥐나서 잠이 확깨버렸습니다.

...... 일단 이번에 소개할 작품은


AXL 사의 2009년작 Like a Butler 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코이타테[恋する乙女と守護の楯] 라는 작품으로 인지도가 확 올라간 회사죠. 일단 이 작품 자체는 코이타테의 일러스트 + 시나리오 라서 일본쪽에선 비슷한 점이 보이는게 유일한 [단점] 이라는거 같습니다. 

저번 작품이었던 프린세스 프론티어는 알바하던 편의점에서 클리어하다가 눈물찔끔. 캐분노폭발 등의 감정제어를 잊어버렸던 작품이었던 만큼 이 회사 작품에 거는 기대가 큽니다.

코이타테 자체도 제가 몇 안해본 [올 클리어] 게임이기도 하고. 

일단 AXL사의 가장 큰 장점은 히로인중에 무조건 [아오야마 유카리]씨가 들어가있다는 거죠. 

이번주 글에서는 아직 플레이를 안한 관계로 소개만 하도록 하고, 다음주에 감상을 해야겠죠. 

 

줄거리 및 캐릭터 소개

by 세리엘 | 2009/06/16 11:05 | ▷ 火 / Gam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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