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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火 / Game #01 - 09/06/16 [Like a Butler] 上 게임

두번째 글이군요... 밤샘으로 놀다가 1시간 자고 잠시 일어났다가 다리에 쥐나서 잠이 확깨버렸습니다.

...... 일단 이번에 소개할 작품은


AXL 사의 2009년작 Like a Butler 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코이타테[恋する乙女と守護の楯] 라는 작품으로 인지도가 확 올라간 회사죠. 일단 이 작품 자체는 코이타테의 일러스트 + 시나리오 라서 일본쪽에선 비슷한 점이 보이는게 유일한 [단점] 이라는거 같습니다. 

저번 작품이었던 프린세스 프론티어는 알바하던 편의점에서 클리어하다가 눈물찔끔. 캐분노폭발 등의 감정제어를 잊어버렸던 작품이었던 만큼 이 회사 작품에 거는 기대가 큽니다.

코이타테 자체도 제가 몇 안해본 [올 클리어] 게임이기도 하고. 

일단 AXL사의 가장 큰 장점은 히로인중에 무조건 [아오야마 유카리]씨가 들어가있다는 거죠. 

이번주 글에서는 아직 플레이를 안한 관계로 소개만 하도록 하고, 다음주에 감상을 해야겠죠. 

 
……その街には、想像を遥かに超えた、超セレブたちの学園があるという。

......그 마을에는, 상상을 초월한, 초부자들의 학교가 있다고 한다.

私立御星向学院学園――別名、高額院。

사립 어성향재단학교 - 또다른 이름, 고액원

入学金、授業料、その額と同等の寄付を合わせると、軽く億を超えてしまう学び舎。
オマケに入学審査は厳格で、金さえあれば入れるという訳でもない。
選ばれた裕福な子弟のみが通うことが許される、特別な学園。それが高額院である

입학금, 수업료, 그 금액과 맞먹는 기부를 합치면, 가볍게 억을 넘어가는 학비.
거기다 입학심사는 엄격해서, 돈만 있다고 들어 갈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엄선된 축복받은 자제들만이 다니는것이 가능한, 특별한 학교. 그것이 고액원이다.

そんな『高額院』が全学費諸経費免除の特待生を募集するという、
とんでもないニュースが日本中を駆けめぐったのは、とある冬の出来事だった。

그런 『고액원』이 모든 학비와 생활비 면제의 특대생을 모집한다고 하는,
말도 안되는 뉴스가 일본을 들썩이게 한것은, 어느 겨울의 일이었다.

御星町の小さなアパートに住み暮らす少年、鳴海和樹は、
そうしたニュースなど「別世界の出来事だ」と大して興味も抱かず、
平々凡々とした毎日を送っていた。

어성마을의 작은아파트에 살고있는 소년, 카즈키는
그런 뉴스따위 「딴세상 일이네」라며 큰 흥미도 가지지 않고
평범하게 매일매일을 보내고 있었다.

彼にとっての興味は、もっぱら節約生活と、素朴で美味い三度の飯と、
春から通うことになる、全寮制男子校での新たな生活のことばかり……
つまり彼は、どこからどう見たって庶民。
スーパーマーケットで、生鮮食品が半額になる瞬間を、
じっと辛抱強く待つようなタイプの、どこにでもいる、ありふれた一般的な庶民だった。

그에게 있어 흥미는, 한결같은 절약생활과, 소박하고 맛있는 삼시세끼와,
봄부터 다니게 된, 기숙사제 남학교에서의 새로운 생활의 기대뿐........
즉 그는, 어딜 어떻게 봐도 서민.
슈퍼마켓에서 생선이 반값이 되는 순간을,
계속 질기게도 기다리는 타입의, 어디에나 있을법한 일반적인 서민이었다
.

しかし運命は、彼と、彼に繋がる人々を翻弄する。

그러나 운명은, 그와, 그의 지인들을 갖고 논다.

高額院の特待生募集――
その総受験者数85000人の中から合格したのは、なんと、たったの1人。
その受験生の名は……
なんと、和樹の幼なじみであり、アパートの大家の娘でもある、弓野奏だった。

고액원의 특대생모집-
총 수헙자수 85000명중에서 합격한것은, 무려 단 한명.
그 수험생의 이름은.....
무려, 카즈키의 소꿉친구이자, 아파트 주인딸인 카나데였다.

「どっ、どどどっ、どうしよう和樹ちゃんっ!?」

「어, 어어어어, 어쩌지 카즈키!?」

ただの記念受験だったはずが、まさかの合格に慌てふためく幼なじみの少女。
彼女は不安だったのだ。
まったく自分の知らない世界へと、たった一人で赴くことに。

그저 기념삼아 지원해본건데, 설마 합격할줄은 몰라 당황하는 소꿉친구
그녀는 불안했다.
자신이 전혀 모르는 세계로, 혼자 가게 된것에.

……ここまでは、まあ、鳴海和樹にとって、まだ「他人事」の範疇だったのである。

......여기까지는, 뭐, 카즈키에게 있어, 아직은 「남일」의 범위였다.

後日、合格した奏の元に、入学案内書が届く。
そこに書かれていた文字に、和樹と奏は仰天した。

며칠뒤, 합격한 카나데에게 입학안내서가 온다.
그곳에 적혀있는 단어에, 카즈키와 카나데가 경악했다.

『女子学生は執事の同伴を必須条項とする――』

『여학생은 집사의 동반을 필수조항으로 한다-』

まったく見知らぬセレブ学園の常識に、驚きを隠せない和樹と奏。
そして奏は――真剣な顔で、和樹に両手を合わせた。

전혀 생각지도 못한 부자학교의 상식에, 놀람을 감출수 없는 카즈키와 카나데.
그리고 카나데는- 진지한 얼굴로, 카즈키의 두손을 잡았다.

「和樹ちゃん、一生のお願いっ、わたしの執事さんになって!」

「카즈키, 일생의 소원이야, 내 집사가 되죠! 」

1216回目の、奏の「一生のお願い」を、聞き入れるべきか入れざるべきか……
悩みに悩んだ末、心細く不安そうな奏のことを考え、和樹は彼女の頼みを聞いてしまう。

1216번째의 카나데의 「일생의 소원」을, 들어줘야할 것인가, 말 것인가......
고민하고 또 고민한 끝에, 불안해보이는 카나데를 생각해, 카즈키는 그녀의 부탁을 들어준다.

そして4月を迎え、高額院へと入学を果たした奏と和樹。
そんな二人が目にした物は、豪華な馬車や、雅な牛車が往来する、
常識を遥かに超えた異世界だった。

그리고 4월을 맞이하여, 고액원으로 입학하게된 카나데와 카즈키.
그런 둘이보게 된것은, 호화로운 마차나, 고급스런 우차가 왕래하는,
상식을 초월하는 별세계였다.

セレブの中に放り込まれた庶民タッグと、
唐突に庶民を迎えることになったセレブな子弟たちが、
すれ違い、交わり、友情を育んでいくセレブリティ庶民ストーリー。

부자들 사이에 내던져진 서민콤비와,
갑작스레 서민을 맞이하게된 부잣집 아이들이,
스쳐지나가고, 만나고, 우정을 쌓아가는 부자같은 서민이야기.

この突拍子もない学園で、無事に学生生活を送ることができるのか。
和樹と奏の、奮戦奮闘ドタバタドラマが、今ここに幕を開ける。

이 말도 안되는 학교에서, 무사히 학생생활을 보낼수 있을것인가.
카즈키와 카나데의 분전분투왁자지껄드라마가, 지금 여기서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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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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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노 카나데

카즈키와 소꿉친구로, 카즈키가 살고있는 아파트 주인딸.
동생들이나, 이웃에게 사랑받고, 의지되는 누나를 의식하며 행동하고 있지만,
카즈키에게는 여동생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친근하게 지내는건 마치 강아지를 떠오르게 한다.
곤란하면 일생의 소원을 카즈키에게 한다. [현재 기록 1216회]
신데렐라걸의 빈곤테크닉은 부자아가씨들을 여러번 놀라게 한다.

스리사이즈 : 가슴은 어느정도, 허리는 조금 가늘고, 엉덩인 보통
취미 : 참견, 절약, 과자만들기
특기 : 절약 [만년주부급]
싫어하는것 : 압박
성격 : 솔직한 노력파. 사람 말을 곧이 곧대로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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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별 관심 없음 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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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호시 사라사

미호시가의 차기 당주로써, 학교에선 이사장 다음으로 권한을 가진다. 학교에선
누구도 그녀에게 거역하지 못하는 그야말로 최고중의 최고인 아가씨.
아직 1학년이지만, 압도적인 존재감이 있어 다른사람들이 접근하지 않는다.
질기게도 접근해오는 주인공에게 [내가 누구라고 생각하는거야?] 라며 매번 싸움을 건다.
또한, 아는사람은 많지만, 친구는 없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한다.
단것만은 자제심을 잃어버려, 보기만 해도 눈이 뒤집힌다.

스리사이즈 : 가슴은 크고, 허리는 가늘고, 엉덩이는 원형 [그냥...평범하게 글래머라던지 쓰면 안되는걸까?]
취미 : 단것. 파티. 노래방
특기 : 바이올린, 펜싱등, 예사 모두
싫어하는것 : 무례한 사람
성격 : 격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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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아오야마 유카리 오오 아오야마 유카리

이 게임 잡게된 원인임. 오오 아오야마 유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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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 애플톤

세계의 호텔왕을 아빠로 둔 애플톤가의 아가씨로 1학년.
[정정당당히 싸우는것]을 좋아하는 숨쉬는 아메리칸저스티스
보통때도 잘 어울리고, 조금은 바보같은 귀여운 모습도 있다.
주인공이나 카나데와 행동을 같이하고 싶은듯 해 옆반인데도 쉬는시간에는
언제나 주인공네 반에 온다.
일본문화를 여러가지의미에서 오해하고있는데다, 데이트와 맞선이 동의어로 쓰는 등의
잘못된 지식도 당당히 말하고 다닌다.

스리사이즈 : 가슴은 폭유.....허리는 매우 가늘고, 엉덩이는 조금 큰편.
취미 : 일본문화를 접하는것. 승부
특기 : 승마, 사냥 [모두 아빠에게 배웠다.]
어려워하는것 : 아빠
성격 : 밝고 활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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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 몸매가 좋아지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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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츠하라 미즈호

로쿠에몬의 메이드. 학년적으로는 1학년이지만, 주인과 같은 교실에서 수업을 받기 때문에 3학년 공부를 하는 재녀.
거기다 메이드로서도 완벽하여, 실패하는 모습을 그 누구도 본적이 없다.
더해서 심한태클을 걸거나, 웃으면서 [죽으면 좋을텡데]라고 가볍게 말하는 나쁜성격
말은 험하지만 착한아이로, 뒤에서 주인공들을 응원해준다.
실은 키와 가슴이 미니멈한게 신경쓰인다.

스리사이즈 : 가슴은 부풀어오르기시작함. 허리는 일자. 엉덩이는 작다.
취미 : 안티크수집. 주인을 향한 태클
특기 : 공부, 심한 태클
싫어하는것 : 눈에 보이지 않는것. 유령 [담력시험따윈..]
성격 : 아무것에도 흥미없는것 같지만 , 좋아하는 것은 고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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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랑 비교해서 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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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소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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